컴퓨터 지금 다 뜯어놨습니다. gpu가 말썽(소음쩔 온도센서안보여 팬컨트롤러안보여)인걸 참고 쓰려다가 짜증나서 AS맡기려구요. (어휴 뜯으니 먼지가 아주 걍 시밤) 그렇게 뜯은채로 잘 있다가.. 오늘 열시간 넘게 걸리는 과제를 학교서 하다가 실습실 문닫아서 쫓겨나고 --; 집에와서 결국 다시 조립해서 방금 마물했슴다. 아 -_-
완료하면 다시 뜯어서 용산들구가야겠죠. 학교가는길에 들구가려고 뜯어만 놓고 전공책 무게때문에 못들고간게 벌써 며칠째인지.. ㅋㅋ;
학생여러분들은 시험 잘들 보시구 예비군 여러분들은 여유를 갖고 기다려주세용.. 나머지는.. 음..
완료하면 다시 뜯어서 용산들구가야겠죠. 학교가는길에 들구가려고 뜯어만 놓고 전공책 무게때문에 못들고간게 벌써 며칠째인지.. ㅋㅋ;
학생여러분들은 시험 잘들 보시구 예비군 여러분들은 여유를 갖고 기다려주세용.. 나머지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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