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5 20:02
오늘은 정말 정신 없는 하루였습니다.
여러분들도 트래픽 오버때문에 불편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만 부대 내에선 말씀드렸듯 해결해드릴 수 없는 문제라 다음 휴가나 외출/외박때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가장 친한 제 친구가 세상을 떠나서 제가 지금 정신이 없습니다. 이해해주세요.. http://bit.ly/4p8W5u 여기 이 기사에서 권일병이 저와 6년동안 함께했던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관련해서 청원휴가를 써서라도 친구 가는길을 함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코멘트를 읽거나 작성하시려면 좌측의 아이콘을 클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