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음악을 바꾸는 작업은 물론이고 제 개인적인 취미로 각종 분야의 OST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종종 취향에 맞는 곡을 건지기도 하는데요.. 별 이유 없이 어 이거 괜찮구나 싶은걸 포스팅합니다.
Rise : Fate/StayNight 아처 캐릭터송
(블로그에서 바로재생되도록 음질 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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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ア─チャ─ (諏訪部順一)
아처 (스와베 쥰이치)
天高く掲げてた 熱き想い解き放てば
하늘높이 내걸고 있었던 뜨거운 마음을 해방 시키면
遥かなる幻の少年の瞳(め)映している
아득한 환상의 소년의 눈을 비추고 있는
月が昇る
달이 떠올라
散り急いだ祈りの声 指からこぼれ落ちては
서둘러지는 기도의 소리 손에서 흘러 떨어지면
両手のひら紅く染めて 己の未熟さを知る
양손바닥을 붉게 물들여 자신의 미숙함을 알게 되지
広く感じた空は今も 届かぬほど遠くて
넓다고 느꼈던 하늘은 지금도 닿을 수 없이 멀어서
それでもまだ追いかけてる魂が激しく叫ぶ
그래도 아직 쫓아가는 영혼이 세차게 외치지
駆け巡れ気高さよ 守り抜ける強さ抱(いだ)き
뛰어 돌아라 고결함이여 지켜 나가는 강인함을 품고
呼び覚ませ輝きよ 導かれて廻(めぐ)る転世
떠올려라 광채여 이끌려 맴도는 전세
信じるから
믿으니까
響き渡る嘆きの唄 運命(さだめ)をこの身に委ね
울려 퍼지는 비탄의 노래 운명을 이 몸에 맡겨
背中合わせ温もりには 愛しさと孤独重ね
등을 맞댄 따스함에는 사랑과 고독이 겹쳐
闇を切るたび道はいつも険しくなり長くて
어둠을 가를 때 길은 언제나 길고 험해서
どこかにまだ諦めない魂の絆が騒ぐ
어디선가 아직 단념하지 않은 영혼의 고삐가 술렁거리지
舞い上がれ尊さよ 黄金色の光抱(いだ)き
날아올라라 고귀함이여 황금색의 빛을 품고
呼び起こせ清き夢 縁(えにし)つなぐ黒い髪に
일깨워라 맑은 꿈을 인연을 잇는 검은 머릿결에
誓えるから
맹세할 테니까
一つ救えば 一つ壊す 願いさえ砕けて
하나를 구하면 하나는 부서져 소원마저 부서지고
それでもまだ求めていた 心ごと安らげる場所を
그래도 아직 바래왔던 마음으로 편안해질 수 있는 장소를
駆け巡れ気高さよ 呼び覚ませ輝きよ
뛰어 돌아라 고결함이여 떠올려라 광채여
舞い上がれ尊きよ 呼び起こせ清き夢よ
날아올라라 고귀함이여 일깨워라 맑은 꿈이여
天高く掲げてた熱き想い放てば
하늘높이 내걸고 있었던 뜨거운 마음을 풀면
遥かなる幻の少年を見つめている
아득한 환상의 소년을 바라보고 있는
月が昇る
달이 떠올라
Selenite : Rurutia(a.k.a.) Karas 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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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あ 揺らめく灯火 瓦礫の街に
아아 흔들리는 등불 쓰레기 더미 같은 도시에
鳴り響く透明な調べは 願いを湛え
울려퍼지는 투명한 음색이 바람을 가득 채웠지만
今 焼け落ちた空は水の底へと沈んでいく
지금 무너져 내려앉은 하늘은 물의 밑바닥으로 가라앉고 있어
満ちていく 月明かり
가득 차 가는 달빛
青く燃える夜が君を染める 儚いほど
파랗게 타오르는 밤은 너를 물들여 허무할 정도로
細い肩をきつく抱いていても
가녀린 어깨를 꽉 안아보아도
君は消えてしまいそうで
넌 사라져 버릴 것만 같아.
ああ 無数の星粒 宇宙の果てで
아아 무수한 별알갱이를 우주의 끝에서
見つけたよ 初めての出会いは目眩さえ覚え
발견했어 처음 봤을 땐 현기증마저 들었지
今 降り注ぐ金と銀の光の波に呑まれ
지금 쏟아지는 금빛과 은빛의 파도에 휘말려
二人 聖なる河へ
우리 둘은 성스런 강으로
甘く押し寄せては僕の胸を震わせるよ
달콤하게 밀려와서는 내 가슴을 떨리게 해
ずっとこのままずっと抱いていたい
영원히 이대로 영원히 안고 있고 싶어
君が消えてしまわないように
널 놓치지 않도록
今 降り注ぐ金と銀の光の波に呑まれ
지금 쏟아지는 금빛과 은빛의 파도에 휘말려
二人 聖なる河へ
우리 둘은 성스런 강으로
青く燃える夜が君を染める 儚いほど
파랗게 타오르는 밤은 너를 물들여 허무할 정도로
細い肩をきつく抱いていても
가녀린 어깨를 꽉 안아보아도
君は消えてしまいそうで
넌 사라져 버릴 것만 같아.
甘く押し寄せては僕の胸を震わせるよ
달콤하게 밀려와서는 내 가슴을 떨리게 해
ずっとこのままずっと抱いていたい
영원히 이대로 영원히 안고 있고 싶어
君が消えてしまわないように
널 놓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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