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업데이트해놓고 군대로 돌아갑니다.. (슈.슈) [닫기]
블로그 주인장 군대갔어요! 2009년 6월 2일 입대, 2011년 4월 2일 전역! (Loading...) / (오래걸리면 Ctrl+F5) (?%)

Quickmenu for Visitors

Blog Navigation & Quickmenu

Zenyr's Recent Twits

  • Twitter.com 에서 데이터를 호출해오는 중입니다.
  • ...
2007/08/18 03: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E.S. Posthumus는 시네마틱한 음악을 프로듀싱하는 음악 그룹입니다. 곡들은 유기적인 드럼 비트와 현악 그리고 전자음을 융합시킨 서사적 클래식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그들의 음악은 "음악은 상반됨의 조화이다; 적대적 관계의 회유"라는 피타고라스의 철학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E.S는 "Experimental Sounds(실험적 곡)"의 준말이며 Posthumus는 "과거의 유물"을 의미합니다.

원문보기..

그룹의 소개에 따르면, E.S. 포스튜머스는 2000년에 헬뭇과 프랑츠 보닐리첸 형제에 의해 창설됐습니다. 헬뭇과 프랑츠는 어머니께 피아노를 배웠습니다. 고교 졸업 후 헬뭇은 UCLA에 다녀 고고학 학위를 받고 졸업했고 프랑츠는 녹음 스튜디오에 취직했습니다. 그런데, ASCAP 정보에 따르면 헬뭇과 프랑츠 보닐리첸은 수백개의 음원을 작곡한 제프리와 로버트 페이퍼 형제의 필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문보기..

E.S. 포스튜머스의 음악은 여러 영화와 TV제작사에 트레일러나 TV쇼의 형태로 사용됐습니다. 예를들어 [포스튜머스존]이라는 곡은 CBS 스포츠 TV 프로그램인 [The NFL Today]와 [THE NFL]을 위해 작곡됐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곡들이 인기를 얻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닐리첸 형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의문의 존재입니다. E.S. 포스튜머스는 지금까지 하나의 앨범만을 발표했고, 근시일 이후 언젠가쯤에 두번째 앨범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원문보기..

현재 E.S. 포스튜머스는 녹음사 [Wigshop Records]에 의해 출판된 유일한 그룹입니다.

원문보기..

지금까지 엄청난 수의 영화에 사용됐는데 사용기록을 옮겨 보겠습니다. 눈에 많이 익은 영화들도 보이실겁니다.

more..

 그럼 즐거운 감상 되시길..
* 추신: 이 앨범 국내 정발 안됐죠?

Posted by Skin O' Zenyr
코멘트를 읽거나 작성하시려면 좌측의 아이콘을 클릭하세요.